분실/습득

분실이 아닌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 임미란 ㅣ 작성일 : 2011-07-08 ㅣ 조회 : 2711

미래타운 B동 102호 이번 계절 학기 둘째 날 오전 시간입니다. 저는 룸메인 친구와 현제 둘이서 살고있는데 저는 수업때문에 오전 8시 35분에 집을 나섰고 친구는 10시 39분 정도에 집을 나섰습니다. 저는 12시 33분경에 집이 어지럽혀 져 있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컴퓨터 자리가 이지럽혀져있었고 집 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가 그랬겠거니 하고 친구에게 화를 냈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소행이 아닌 다른 이의 소행이란게 밝혀졌고 친구의 삼성 600기가 외장하드와 캐논 카메라 렌즈 저의 삼성 300기가 외장하드가 없어졌고 아직까지 다른 분실물을 찾지 못했지만 참.. 뭐라 말 할 수 없네요 외장하드와 카메라 렌즈를 가져간 것으로 추측하니 같은 학교 학생 혹은 같은 건물 학생의 소행으로 느껴집니다. 이 글 보고 고이 다시 가져다 주시면 아무일 없이 넘어 가겠지만 .. 그렇지 않으면.. 각오하시는게 좋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