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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아트센터 네 번째 전시회

작성자 : 대외협력팀 ㅣ 작성일 : 2015-11-28 ㅣ 조회 : 12006

 
 

동아방송예술대학교(총장 김준원) 디마아트센터가 네 번째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 제목은 ‘예술, 미디어를 만나다’이며, ‘물과 빛의 연주’라는 부제가 붙었다.

디마아트센터 관장을 맡고 있는 패션스타일리스트과 최원경 교수는 “화가의 그림이 미디어를 만나면 어떤 모습의 작품이 탄생할까라는 호기심이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게 된 동기”라며, “홀로그램을 활용해 물과 빛의 다양한 색을 표현함과 동시에 프로젝션 맵핑(대상물의 표면에 빛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투사하여 변화를 줌으로써, 현실에 존재하는 대상이 다른 성격을 가진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기술)으로 시공간의 오묘한 변화를 보여주는 미디어아트 작품은 아름답고 신비한 체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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