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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출범식과 현판제막식

작성자 : 입학홍보팀 ㅣ 작성일 : 2017-08-21 ㅣ 조회 : 756

 

 

LINC+ 사업 산학협력고도화형에 선정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총장직무대행 최용혁)’가 동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LINC+ 사업단 출범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지난 17일 대학본관 앞에서 거행된 출범식과 제막식에는 최용혁 총장직무대행과 김상교(/창업지원센터소장) 사업단장을 비롯해 30여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해 LINC+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은 대학의 재정 자립화를 촉진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며, 5년 동안 1 6300억 원이 투입되는 정부지원 최대 규모의 재정지원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전국 99개 대학이 선정됐다.

 

산학협력고도화형과 사회맞춤형학과중점형의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지원하며,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산학협력 부문에 중점을 둔 산학협력고도화형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연간 8 2400만원을 5년 동안 지원받게 된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사업단 출범에 앞서 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DIMA MACtory Park’를 구축했다. MACtory Park Media & Art Contents Factory를 축약한 것으로 방송예술특성화대학답게 산업맞춤형 방송영상콘텐츠사업, 사회맞춤형 공연예술콘텐츠사업, 산업맞춤형 미디어 테크놀로지사업에 집중해 각 분야별로 자립기반을 마련해 나가고자 구축한 산학협력 사업체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중장기적으로 방송예술분야에 특화된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해 대학의 재정 자립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을 총괄하는 김상교 사업단장은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체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마련해 우수 인재 양성,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대학의 재정자립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산학협력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