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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크리에이터TV’ MCN 브랜드 론칭

작성자 : 입학홍보팀 ㅣ 작성일 : 2017-11-30 ㅣ 조회 : 1780

▲ [ 사진 설명,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학교기업 디마엔터테인먼트가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1인 창작자를
양성·지원하는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전문 플랫폼 ‘크리에이터TV’를 론칭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총장 최용혁) 학교기업 디마엔터테인먼트가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1인 창작자를 양성•지원하는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전문 플랫폼 ‘크리에이터TV’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학교기업 디마엔터테인먼트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졸업생들이 주축이 된 영상콘텐츠제작 전문기업으로
기획•연출•제작, 촬영•조명, 편집•후반작업 팀으로 구성되어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을 제작한다.
가수 윤종신, 장재인, 박재정, 엄정화, 에디킴 등의 뮤직비디오와 G마켓, 아모레퍼시픽, 카카오페이지, 인천국제공항,
한국관광공사 광고 제작에 디마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한상길 촬영감독(영상제작과 졸업)이 제작에 참여하면서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크리에이터TV는 디마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하고 있는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재학생, 졸업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이나 영상콘텐츠제작스텝으로 참여할 기회를 주고 이들과 함께 공동으로
기획, 개발 및 제작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이번 론칭과 함께 크리에이터TV는 지난 11월 29일 유튜브를 통해 뷰티크리에이터, 패션크리에이터, 뮤직크리에이터를 컨셉으로 각자의 개성과 성향을 뚜렷하게 표출하면서 진정성과 소통에 중점을 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후 지속적으로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양성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며 해외시장을 겨냥한 킬링 콘텐츠 개발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MCN 브랜드 크리에이터TV 론칭으로 현재 운영 중인 전국 방송 채널 브릿지TV와 함께
국내 대학 최초로 방송과 MCN 채널을 동시에 보유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