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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인물] 「방송예술분야 글로벌 TOP대학」으로의 도약을 이끄는 최용혁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장

작성자 : 입학홍보팀 ㅣ 작성일 : 2018-06-05 ㅣ 조회 : 670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미디어 지식산업을 토대로 방송, 예술, 문화 등이 통합된 멀티미디어의 시대다.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도래할 멀티미디어 시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될 방송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다. 이에 창의적인 방송기술 전문 인력 양성이 시대적 요구로 급부상하고 있다. 마하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미디어와 방송 환경 속에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나아가 예술과 융합된 방송문화콘텐츠 산업의 핵심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대학이 있다. 실무능력 배양에 집중하며 현장중심의 특별한 교육으로 방송과 예술에 특화된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글로벌 방송예술특성화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특별한 교육방식을 시도하고 있는 최용혁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장을 만났다.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과 양질의 유학생들을 모집할 수 있는 국제화 프로 그램

 

최 총장은 외국에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다녔다. 이후 중앙대학교 예술경영학 석사를 거쳐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방송통신정책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방송예술대학의 총장으로서 끊임없는 배움의 자세로 학구열을 다지고 있다. 최 총장은 학사를 마친 후 두바이로 건너가 건설회사에서 일한 바 있으며, 귀국 후에는 증권회사에 몸담기도 했다. 이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국제협력처장, 기획실장을 역임하며 지난 2017년 총장으로 부임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입학자원의 고갈로 각 대학들이 정원미달을 염려해야 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시점에 총장으로 부임한 최 총장은 대학이 등록금에만 의존하던 시대는 지났다고 잘라서 말하며, “앞으로는 대학도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어야 하며, 한계치에 도달한 입학자원의 확보를 위해 해외 유학생들을 유치할 수 있는 국제화 프로그램을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최 총장은 부임 후, 수익창출을 위한 학교기업을 양성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양질의 해외 유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등 글로벌 TOP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방송예술특성화대학!

학생들이 꿈꾸는 미래로 인도하는 든든한 징검다리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1997년 국내 유일의 방송전문인 양성을 위한 전문대학으로 설립해 올해로 개교 21주년을 맞이했다. 지금은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방송예술분야의 특성화대학으로, 2013년 교육부 지정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듬해 교육부 선정 국가문화융성을 위한 창의적 방송예술인재 양성대학교에 이어 2017년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 전문대학(LINC+)으로 선정되면서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캠퍼스에는 방송과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수진, 방송국과 동일한 수준의 최첨단 실습 장비를 갖춘 UHDTV 스튜디오, 국내 대학 최초로 구축한 가상TV 스튜디오, 전국으로 송출되는 방송채널 브릿지TV, 600평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촬영장과 첨단시설을 갖춘 DIMA종합촬영소, 대규모 실내외 공연예술무대 등 방송과 영상, 예술 분야의 인재 양성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가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다.

최 총장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일반대학교와 달리 태생이 방송국이라며, “ 실제로 저희가 자체 인력으로 운영하고 있는 브릿지TV와 실습 스튜디오에는 지상파 방송국 수준에 버금가는 최신 방송장비와 기자재가 갖춰져 있으며, 방송 전문 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방송특성화대학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학교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최 총장은 전문대학의 역할에 대해 방송 현장이든 예술 활동 무대건 간에 학생들 본인이 일하고 싶은 분야로 진출했을 때 언제, 어디서든 본인에게 주어진 일을 책임지고 완수해 낼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하며, “우리 대학의 모든 학과는 현장실무경험을 충분히 쌓을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 을 많이 운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킬러 콘텐츠 개발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채널을 개국하다

 

최 총장이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심혈을 기울여 추진한 사업이 방송채널운용 사업이었다. 학교의 미래를 위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송국을 개국해 운영하기 위해서였다. 지난 2015년 국내 대학 최초로 개국한 브릿지TV’는 이처럼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미래 비전을 염두에 두고 최 총장이 기획한 초석이었다. 청소년을 위한 입시 프로그램과 전국의 대학 정보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체 제작한 콘텐츠를 방송하고 있는 브릿지TV는 외부 인력의 도움 없이 온전히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자체 인력으로 운용되고 있다. 최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한 중장기발전계획을 구상하면서 우리 학교만이 할 수 있는 사업모델이라는 강한 사명감과 확신을 가지고 방송국 개국에 올 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킬러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현재 운영 중인 채널을 리뉴얼해 올 하반기에는 새로운 플랫폼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총장은 우리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 재학 중인 모든 학생들이 현재와 미래의 킬러 콘텐츠 개발을 선도할 크리에이터들이라고 말하며,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작해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미디어 시장을 장악하는 확실한 킬러 콘텐츠가 나올 것이라며 강한 믿음을 보였다.

 

방송예술특성화대학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또 다른 자랑은 실용음악계열이다. 매년 입시 때마다 수백 대 일을 넘는 경쟁률로 국내 대학들 가운데 1,2위를 다투는 학과다. 지금도 식지 않고 있는 각종 오디션 열풍의 우승자들 중에는 이 학과 출신들이 꽤 많이 있다. 이처럼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빼어난 실력을 갖춘 교수진 외에도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제 스튜디오와 똑같은 환경에서 진행되는 실습 위주의 수업이 한 몫을 담당했다. 최 총장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실습 위주의 수업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융복합교육시스템을 개발해 도입했다. 융복합교육시스템이란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전공 분야가 다른 학생과 교수들이 한 곳에 모여 수업하는 방식으로 최 총장은 이것을 ‘DIMA C3(Creativity, Convergence, Contents)창의교육이라 명명했다. 학과 간 융합수업연계, 창의실무연계, 캡스톤디자인연계, 현장실습연계, 산학협력연계를 통한 콘텐츠 제작 능력 함양을 목표로 한 DIMA C3 창의교육 모델은 실제 교육현장에서는 물론, 대학 외부와의 활발한 교류 등을 통해 더욱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있다. 최 총장은 초창기에는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지금은 안정기에 접어들었다“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융복합교육시스템이 가장 큰 현안인 동시에 이슈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학생들과 함께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방송함으로써 얻어지는 시너지 효과들을 보면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추구하는 ‘DIMA C3 창의교육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 어떠한 로드맵을 통해 진행되는지를 알 수 있다.

 

저의 최종 목표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를 방송예술분야의 글로벌 TOP대학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혁신적인 방송예술의 특성화로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문대학이 되는 것이죠. 교육의 질과 수준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지며,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현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를 시대에 뒤처지지 않게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입니다. 최첨단 인프라와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진, 끼로 똘똘 뭉친 학생들이 있으니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학교라기보다 하나의 거대한 콘텐츠 공장입니다. 스튜디오에서 밤낮으로 들려오는 땀과 열정의 아우성,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이것 말고 또 무엇이 필요할까요?” 인터뷰를 마치면서 최 총장이 남긴 말이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변화하는 방송예술계에서 방송과 예술의 특성화대학으로 확고부동한 선발주자로 자리 잡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를 향해 한 걸음씩 도약해 나가고 있다.

학생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대학! 졸업생들이 자긍심을 갖는 대학!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선택하는 믿음직한 대학!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앞날을 기대하며 최 용혁 총장의 뜨거운 열정과 앞날의 행보를 주목해 본다.